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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2008. 2. 10. 01:39

집에서 찍은 사진.
몇 장 맘에 드는 것이 없었다.
이번 첫 롤은 사실, 테스팅용. 지금 한 3롤째 테스팅용으로 사용 중이다.

*사용한 필름 Kodak colorplus 200
*마찬가지로 어떻게 설정하고 찍었는지 기억 못함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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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번 사진 이쁜 듯?

    2008.02.10 0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치 저거 이쁘지!!!!! 내가 이 필름 롤에서 맘에 쏙 드는 유일한 사진이지.....음하하하하 ㅇ<-<
      저거 색만 안 깨졌음 더 이쁜데. 동생한테 필름스캐너 보내달라 그리 부탁했건만 쏙 까먹고 안 보내줘서 그냥 스캐너로 했더니 요래......ㅜㅜ

      2008.02.10 03:06 신고 [ ADDR : EDIT/ DEL ]

Photo2008. 2. 10. 01:33

시청으로 슬렁슬렁.
버스를 타고 갔는지 아니면 지하철을 타고 갔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 날.
다만, 그 날 E와 홍대를 갈까 이야기 하고 저녁 때 외출을 했던 날.
그 날 E가 몸이 아파 시청에서 옹송그리고 있다가 귀가했던 날.
날이 꽤 쌀쌀했던 그 날.



*사진 순서는 랜덤
*인화 후에 스캐너로 스캔을 했는데 좀 많이 깨져서 가슴이 아프다.
*멍청하게 피사계심도 어떻게 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몇 장은 분명 B 셔터로 찍었다.
*사용한 필름은 Kodak Colorplus 200.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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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루미나리에 쵸큼 이쁘군하.
    가끔 사진기 들고 나가보지만, 고질적인 수전증과 매서운 칼바람, 득시글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사진기를 꺼낼 용기조차 나지 않아서 포기.

    2008.02.10 0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나 수전증으로 필름 꽤 날렸다...ㅠ_ㅠ
      난 괜찮아, 뻔뻔해지기로 마음먹었어 ㅋㅋㅋ

      2008.02.10 03:0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