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2. 12. 31. 15:05

(주관적으로)들어볼만한 곡들. (기왕이면) 아티스트를 대표할만한 곡을 선정하고자 노력.

수시로 업뎃됩니다.

가끔 제목 장르에 해당하지 않는 지뢰(?)도 있습니다.

아티스트/곡명 순서.


Aerosol / Midnight ride down the mental freeway

Aesthesys / I am free, that is why I'm lost

The Album Leaf / Play with me
Arrive Alive / I Have Two Shadows
Aphotic Starfield / A Burnt Copper Remembrance
August Earth / Waterfalls


Balmorhea / If only you knew the rain

The best pessimist / Walking with happiness

Blazo / Dock Ellis

Blueneck / Lilitu

Bonobo / El toro

Brian Crain / Dream of Flying


The Calm Blue Sea / Samsara

The Cinematic Orchestra / Arrival of the Birds & Transformation

Cicada / Finally we are still together

Circadian Eyes / Finding Silence

Codes in the clouds / Where dirt meets water

Collapse under the empire / The sky is the limit

Cosmic Bird / Down to the City


Daughter / Youth

Dorena / I huset jag vaxte upp


Ef / Sons of Ghosts

The End of the Ocean / We always think there is going to be more time...

The Envy Corps / Fools (How I Survived You & Even Laughed)

Epigram / I'm sorry, I'm lost

Euphoria / Silence in everywhere

Evi Vine / Down

Explosions in the sky / Be comfortable, creature


Films / I'm Sleeping Under The Dead Tree

Flunk / Blue Monday

For a minor reflection / Okyrrd

Framed / Don't Stay Here


God is an Astronaut / All is Violent, All is Bright


Hammock / Just Before Breathing

Her name is Calla / Thief

High highs / Horses

Hungry Ghosts / I Don't Think About You Anymore But, I Don't Think About You Anyless


I am the architect / Walk in regret

Immanu El / While I'm reaching for you

Immovabel Objects / From selfishness to complacency

Industries of the Blind /  I just wanted to make you something beautiful

Insect Airport / Orange

Inspirative / You




La Noche De Walpurgis / Interlude for the dead

Lander Configurations / Tomorrow I Will

The Last Days / The time will never come back

Locomotora / Older than dreams

Low / Lullaby

Low Roar / Nobody Else

Lowercase Noises / I need thee


Marbert Rocel / Song For You

Matryoshka / Sacred play sacred place

Memoryhouse / Old Haunts

Mono / Everlasting Light

Monokle / Homesick

Mooncake / Turquoise

Motionless / She got lost in the observatory


Natalie Walker / Waking Dream

Nevermind the name / The dead man's waltz

No Clear Mind / Static

Nomades / Home

North / Ruins


Olafur Arnalds / For Teda

Over the ocean / I will be silent


Parachutes / Your Stories

Pg. Lost / crystaline

Pillow / With the passing of the season

The Polar Dream / Endless Tales

Port Blue / At anchor


Quantic / Time is the enemy


Rhone / Maar

Rise of day / A day to remember

Rokkurro / Svanur


The seven mile journey / Simplicity has a paradox

Signals to Vega / Fear not the cycle of life

Silent whale becomes a dream / Sweet burning melancholia

Sky Architects / Ignite

Sleep Dealer / My Sorrow

Sleep Party People / Third Drawer Down

Slow Dancing Society / Love Is On The Way

Summer fades away / Thank you

Sunlight Ascending / Leaving my waiting room

Swod / Oktober


This Will Destroy You / Quiet



Versa / We Are Not What We Say We Are


Wang Wen / Lonely God

The White Birch / Breathe

A Winged Victory For The Sullen / A Symphony Pathetique


The XX / Intro


You are my everything / Stalker


Zhaoze / 1911第一回 1st mov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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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O (+Lyrics)2009. 9. 30. 20:14

Innan allt försvinner (Before everything disappears)

요번엔 스웨덴어→한국어→일본어 순으로 해 봤어요.



BKO가 너무 좋아서 죽을 거 같음ㅋㅋㅋㅋ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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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딱 스웨덴스러운 느낌이어ㅋㅋㅋ 스웨덴어로 부르는데 Kings of leon 보컬이랑 비슷한 듯..아마 요새 내가 듣는 게
    그거라 그렇게 느끼는 지도(?)

    2009.09.24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Kings of leon 은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닷...!;
      궁금하니까 찾아봐야지 ㅋㅋㅋ

      저 아저씨 목소리 은근 중독성 있어...

      2009.09.24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Scrap/Music2009. 9. 23. 22: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From Official Website

Official Website
Bo Kaspers Orkester, Samling (CD+DVD)  2009. Oct. 21

1. Vi kommer aldrig att dö - new recorded version (2009)
2. I samma bil (2006)
3. Innan allt försvinner (2008)
4. Undantag (1998)
5. Hon är så söt (1994)
6. Köpenhamn (1993)
7. Intill dig - med Pauline (2009)
8. Stunder som den här - Radio version (2008)
9. Svårt att säga nej - with Lisa Ekdahl (1996)
10. Semester (1998)
11. Ett ögonblick i sänder (2001)
12. Brev (2008)
13. En man du tyckte om (2006)
14. Allt ljus på mig (1998)
15. Ett & noll (1996)
16. Det går en man omkring i mina skor (1992)
17. Dansa på min grav (2003)
18. Ett fullkomligt kaos (2001)
19. Innan klockan slagit tolv (2001)

DVD - Live
Nefertiti, Göteborg, 2004:
1. Människor somingen vill se
2. När du klär av dig
3. Fyra rätters mål
Vega, Köpenhamn, 2006:
4. I samma bil
5. Dansa på min grav
6. Vi kommer aldrig att dö
Göteborgs konserthus, 2009:
7. Innan allt försvinner
8. Svårt att säga nej
9. Jag fann en bok
10. Brev

전 이미 예약 끝 ^ㅂ^
해외배송을 해 주는 Bengans 만세 말고는 할 말이 더 없는 1인.
그건 그렇고 BKO는 베스트 앨범만 사는 듯...음.

2000년? 을 경계로 악풍이 조금 변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90년대에는 재즈색이 강했다면 2000년대에는 팝이 좀 더 강하달까.
그래도 BKO는 BKO.

오피셜에서, 우측에
Förhandsboka SAMLING 을 클릭하셔서
주문을 하시면 [싸 인 사 양]

...을 받고 싶을 만큼 좋아하는 사람은 저 밖엔 없으려나요.
뭐...혹시라도 좋아하시는 분 있으시다면.
좋은 정보는 나누는 게 미덕이지요 -ㅂ-!

참고로 제가 가지고 있는 Hittils 라는 베스트 앨범은 1999년에 릴리스 되었구요.
Tracklist 는 다음과 같답니다.

겹치는 곡이 한 절반 쯤 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전 꿋꿋하게 삽니다.

재즈랑 팝이 적절하게 섞여서, 역시 Hittils 보다는 '지금'의 BKO를 더 잘 담아내고 있는 베스트 앨범이라고 봐요.


私はもう予約済み ^人^
海外配送をしてくれるBengans万歳 以外にはいえることがない1人。


Förhandsboka SAMLINGをクリックして
注文を入れは「サ イ ン 仕 様」

いい情報は分け合うのが美徳でしょう -人-!


…サイン仕様だって ^人ㅜ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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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想/音楽2009. 9. 22. 22:42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 List (Play Time)
01. I thought We Could Eat Friends (3.52)
02. Beats Mistake (4.15)
03. Skuggan (9.43)
04. Album (5.11)
05. Same Old Shit (2.43)
06. Den Långa Berättelsen om Stöv och Vatten (3.32)
07. Alt Går Langsomt (4.32)
08. Goodbye to Song (3.05)
09. Wind of Failure (4.02)
10. Hon var Utydlig, Som en Gas (1.11)
11. I'm This, I'm That (2.57)

사진 화질이 나빠서 죄송합니다...씨디가 지금 본가에 있어서요.
씨디는 Oslo에 가서 사 왔어요. 네. 실은 씨디 사러 오슬로까지 여행다녀왔다는게 맞겠죠.

Kim Hiorthøy 씨는 노르웨이이의 ... 만능가. 이미 만능가라는 말 말고는 설명이 불가해진 본인.
자세한 정보는 위키Myspace를 참조합시다.

스웨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먼저 알았는데 찾아보니 음악을 하시더라구요. 씨디는 스웨덴에서 안 팔겠다 (bengans, megastore, cdon을 찾아도 나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전 Oslo로 갔습니다.

특히 좋아하는 앨범이예요.
전체적인 흐름상 가장 좋아한달까.

음원은 Youtube에도 몇 개 올라와 있답니다. 전에도 여기에 한 번 올린 적 있는 거 같은데...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은 왜인지 Youtube에 올라가 있지 않아서 낙담했습니다만, 괜찮아요.
전 씨디가 다 있으니까요.

한국에 좀 더 많이 알려져서 라이센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뭐 음원 하나 구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트랙은 02, 03, 04, 06, 07, 09 번 이랍니다.
아마도 Myspace에는 Alt går langsomt가 있을 거예요.

언젠가는 한국에 Kim Hiorthøy의 씨디가 라이센스 될 날을 바라면서......



Kim Hiorthøyさんはノルウェーの…万能さん。もう万能さんて言葉以外では説明が出来なくなってる自分。

スウェーデンに居るとき「イラストレータ」として初めて知ったんですけど探してみたら音楽もやってたので。CDはスウェーデンで売ってないし(bengans, megastore, cdonを探しまくっても出て来ない…)仕方なく私はOsloに行きました。




個人的な好みは02, 03, 04, 06, 07, 09番トラックです。
多分MyspaceにはAlt går langsomtがあると思います。

何時の日かは韓国にKim HiorthøyのCDがライセンスされるのを指折り待ちながら……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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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記/近況2008. 3. 6. 12:16
4교시 실은 이종오교수님 실용불어 수업이지만, 화요일에 2시간 꽉 밟아 시간을 채우고, 오늘 휴강을 하사해주셨다.

1,2 교시도 일찍 끝나 10시경 도서관에 가서 파울 첼란의 책을 반납하고 브레히트를 집어든 순간, 까렐 차펙의 책이 들어왔다는 통보를 받았던 어렴풋한 기억에 폴란드 문학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역시나, 있다. 까렐 차펙의 동화집. 「9개의 동화ㅡ그리고 또 하나의 이야기」. 번역본은 없는걸로 안다. 그렇다고 내가 슬라브문학을 원서로 읽을 수 있냐 하면……읽을수야 있지. 뜻도 모르고 발음만 줄줄줄 읽을 수는 있지. 아무튼. 원서는 아니고 영역서이다. 즐겁게 읽을 수 있으려니.

그리하여 귀가길에 베이글을 하나 사 들고 들어왔다. 오늘의 점심. 아침도 베이글. 실은 아침에 7시 30분에 일어난 고로 밥을 할 정신이 없었다. 난 움직이는게 굼떠서.

커피와 베이글, 음악, 책 그리고 블렉스톤 체리.

공강시간의 여유. 진정한 사치를 부리고 있다. 1시 수업 들어가기 전까지는 이렇게 노닥노닥하고 있으련다. 벌써 집에 들어와서 4잔째 커피를 해치우고 다시 커피를 마시는 중. 드랍기를 사다가 블루 마운틴을 내려먹고픈 마음이 굴뚝같다. 대전집에 있는 나만 마시던 블루마운틴이 이제는 제대로 삭아버려 아마 방향제로밖에 쓰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지금 마시는 Irish Cream도 나쁘지 않지만. 사실 Privit club 의 커피중 가장 달달하고 맛 좋은게 Caramel이다. 대형 매장(나는 홈플러스에서 구매한다. 가장 가까운게 그 곳이라)에서 3개 들이를 2개 가격에 판매한다. Irish cream, Hazelnut, Caramel. 시나몬 가루를 사서 뿌려 먹으면 더욱 좋겠다만 그럴 여유는 없다.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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