雑想/夢物語2009.10.16 19:56

문장을 만들기 어려워서 짧게 짧게 쓸게요.

1.
바람이 불었다.
뺨을 부드럽게 쓰다듬는 바람.
기분 좋을 정도로 쌀쌀한 바람.



2.
네로랑 비앙꼬가 나왔다.
네로를 품에 안아올렸더니 기분 좋은듯이 눈을 꼬옥 감고 골골거렸다.
다시 내려다 보았을 때는 비앙꼬가 안겨있었다.
이 녀석 아프기만 했던 기억밖에 없어서 그런지
눈꼽이 잔뜩이었다.
떼어주고 떼어주고.

미야아

하고 울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난 네가 하는 말을 아직 이해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니야.


앞으론 평생토록 모르겠지만.



3.
고교시절의 지리 선생님이 꿈에 나왔다.



4.
엄마가 내가 담배를 핀다는 사실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이건 꿈이 아니라 진짜인 줄 알았다.

...하필이면 내가 지금 피우는 던힐 Freeze.
깜짝 놀랐다.

방이 만약 지금 내가 살고 있는 방이었더라면
현실과 꿈의 구분을 결코 할 수 없었겠지.




그렇고 그랬던 꿈들.


*


文章が上手く作れないので短く書きます。

1.
風が吹いてた。
頬を優しく撫でる風。
心地好いくらい涼しい風。



2.
ネロとビアンコが出て来た。
ネロを抱き上げると気持ち良さそうに目を閉じて喉をならしてた。
また見下ろした時にはビアンコが抱かれていた。
こいつ何時も病気だった記憶しかない所為か
目やにがたまっていた。
拭いてあげて、また拭いてあげた。

ミヤア

と鳴いた。
でも、惜しい事に私は君の言っている事がまだ理解出来る程じゃない。


これからは一生解らないだろうけど。



3.
高校時代の地理の先生が夢に出た。



4.
母さんが私が煙草を吸っているって事を知ってしまった。
これは夢じゃなく本当だと思った。

…よりによって今私が吸ってるDunhill Freeze.
ビックリしちゃった。

部屋がもし今私の住んでる部屋だったら
現実と夢の区別を付ける事が絶対に出来なかったんだろう。




まぁそんな夢の欠片たち。
Posted by 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