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9.09.30 17:30
なんか
「ありがとう」とか心を込めて言う言葉をよく言えない自分。

最近は前より上手く言えるけどやっぱ照れくさい。


けどちゃんと言わないとね。


今日誕生日を祝ってくれた人達みんな
本当にありがとう。

こんな私なんですけど
これからも宜しくお願いします(笑)





뭐랄까
[고맙습니다] 라든가 마음을 담아서 하는 말을 잘 못하는 본인.

최근엔 전보단 나아졌긴 했지만 역시 부끄러움.


그래도 제대로 말 해야겠지요.


오늘 생일 축하해 준 사람들 모두
정말로 고마워요.


이런 저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笑)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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