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9.09.03 22:32
이제부터는 한국어 / 일본어 병기를 할까 생각 중...입니다.
어차피 포스팅 빈도도 굉장히 낮아졌구요.

요새 좀 내몰리고 있어서.
개강했으니까요.

...전공 교수에게선 내쳐진 기분이고
이중전공 교수들께 무거운 [신뢰]를 하사받은 기분.

그렇네요.

본 포스팅부터 병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어 연습도 할 겸요.

저 요새 한국어가 잘 생각이 안나요.

일본어 간섭현상 뿐만이 아니라
스웨덴어도 간섭현상을 일으키기 시작했거든요.

아무래도 한국어를 잊어버리기 시작한 것 같아서 한국어를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국어로 포스팅을 해야할 것 같아요.


다녀왔습니다.

*

これからは韓国語と日本語を並んで書こうかと思ってます。
どうせ記事を書く頻度も凄く減ってきてますしね。

最近ちょっと追い詰められてね。
新学期が始まったんですからね。

…専攻の教授からは見捨てられたような気がしますし
副専攻の教授達からは重苦しい「信頼」を背負われた気分。

まぁ、そうですね。

この記事からこんな風に書いてもらうことにします。
韓国語を鍛える為にでもね。

私ね最近韓国語がよく思い出せなくなってきて。

日本語だけじゃなく
スウェーデン語も干渉現象を起こし始めてね。

どうやら韓国語を忘れ始めたようで韓国語を忘れないが為にでも
韓国語で記事を書かせてもらいます。

ただいま。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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