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9.02.23 05:40

어제 밤...한 23시경에 밖을 보니 눈이 내리고 있었더랍니다. 전 토요일에 3시간을 잔 이유로, 일요일이 되기 전에 자야지 싶었는데 결국은 1시경에 잤더랍니다. 아침에 한 6시쯤에 문득 깼는데, 밖이 흐릿- 하더랍니다. 그래서 뭐지...하다가 여전히 피곤해서 정오까지 엎어져 잤더랍니다. 일어나보니 계속 눈이 내렸던건지, 방금 밖에 나갔다오니 (현재시각 21시 39분) 7cm나 쌓였더군요. 장을 보러 좋다고 나가서 깡총깡총 뛰놀다 왔습니다.

지금도 눈이 계속 내리네요. 물론 눈발은 많이 가늘어졌지만요.

아아, 정말 예쁘네요. :)



그리고!! 덤으로...궁금해서...눈은 무슨맛일까 너무 궁금했던 나머지 먹어봤(...)는데요. 아무런 맛도 없...달까요, 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맛있는 생수맛, 정도가 나더군요...<<<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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