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hade aldrig förut åkt tunnelbana senare än tio på kvällen. Var det här samma människor som på dagarna tyst satt och stirrade framför sig, läste tidningar? Eller var det en speciell grupp, som bara om fram om nätterna?

오스카는 저녁 10시 이후에 지하철을 타 본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이 사람들이 낮에 조용히 앉아서 앞을 멍하게 바라보고, 신문을 읽는 사람들이랑 같은 사람들일까? 아니면 이 사람들은 밤이 되어야만 나오는 특별한 무리들일까?


—John Ajvide Lindqvist
Låt den rätte komma in (235)



*이 부분을 발췌한 이유는 별 거 없구요...스톡홀름이 좀 이래요. (...) 금요일날 밤 10시 넘어서 지하철 타면 좀 신세계. 지하철 뿐만 아니라 길거리도 좀 신세계.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낮엔 얌전한 그 사람들이랑 같은 사람들이란 말이죠.
Posted by Ly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