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9.01.03 05:29
#1
일해라 라독!!! 성적 좀 띄워!!!
...설마 선생님들 아직 채점 다 못 끝내신건가요...아 제발 쫌...이젠 띄울 때도 된 거 같지 않나요? (...)

#2
오늘 집에서 쿠키를 구웠다. 미숫가루 썩힐 거 같아서 (는 농이고) 미숫가루 쿠키를 만들었다.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서 만들었다. 네이버 키친에서 선식쿠키라고 치면 아마 나올 듯?...내가 어떻게 찾았는지 기억이 (...)
난 쵸콜렛을 얹는 대신 내가 사랑해 마지않는 계피가루를 사다 부었다. 끄악 넘 조아 계피 ㅠㅠ <<<<
만들어서 몇 개 먹고, 식탁에 두고 주인집 내외분도 드세요 라고 써 놨더니, 운동 끝나고 오셔서 드시고는 맛있다고 좋아해 주셨다. 큽. ㅠㅠ.

#3
요새 이상하게 자꾸 에스프레소를 이쁘게 뽑아내는데 실패한다....뭐랄까. 5번중 4번의 실패확률이랄까......아니 사실 그정도로 높지는 않고. 한 2/3의 실패율...(별 차이 없음)
이이이익. 그래도 방금 뽑은 건 잘 나왔다. 꺄웅.

#4
나는 지름의 왕. 미쳤어...ㅇ<-<
대답이 오기를 얌전히 기다려 봅니다. (정좌)

#5
내일 연극보러 간다. 우오. 그러고보니 파리 가는게 코앞이야. 근데 난 비행기 시간을 왜 10시 10분으로 알고 있었지. 이런 병맛스런 사태가. 뭐 일찍가서 삽질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구...(흑)
아...근데 샤를드골 공항에서 파리 시내로 어떻게 들어가나요? (...)
근데 나 파리가서 뒹굴다 올 거 같아...하루종일 데굴데굴...헉. 천국이다. (뭐)

#6
다라란~ 신기하게도 벌써 몸이 여기에 적응을 한 모양입니다. 으와.
이제 두통만 극복하면 될 거 같아!!! (불치임)
이 동 네 너 무 이 쁘 다 !!!!!!!!!!!!! (쾅)
해셀뷔 - 밸링뷔 이쪽 완전 이쁘다. 눈 오니까 더 예쁘다. 여름되면 더더욱 예쁠 거 같다. 아. 여름. 기대된다. 으악 넘 기대된다 진짜 두근두근. 여기 물가도 있고 공기도 맑고 성도 있고 넘 좋아요... 아 이뻐... ㅇ<-<
내 뼈를 여기에 묻으리 (뭐)

#7
그럼 마저 삽질(애니보고 있음-_-) 하러.
렛 미 인  번역싸움은 나중에 쫌 더 많이 읽으면. 아마도 프랑스 다녀오면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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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숫가루 쿠키 궁금한데! 나 버터링 두번 만에 성공했던 기억이 있어ㅋㅋㅋ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렛미인 놀라운데?! 나는 아직 영화도 못 봤다지;ㅠ

    2009.01.04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숫가루 쿠키인데 계피를 너무 많이 넣어서 계피과자가 되어버렸어ㅋㅋㅋㅋ 악...ㅇ<-<
      버터링은 어려워보여서 못 할 거 같아 ㅋㅋㅋ 스콘은 두번만에 성공 -ㅂ-;; 첨에 너무 말랑하게 해서 실패...

      렛미인은 나도 영화 못 봤어 ㅠㅠ 흑.
      궁금한데 말이지....

      2009.01.05 04:42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