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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는 대로 되지 않아 화가나고 있는 1인.
요새 다시 낙서를 시작하고 있는데...정말 뜻대로 되지 않는다.
제멋대로 죽죽 뻗어나가는 선에다가 불안정한 선들이 거슬린다.

어차피 이 쪽으론 그림 올릴 일은 없겠다만...
자꾸 그리다보면 늘겠지 싶기도 하지만 계속 나도 내 한계를 넘어가고 싶어하는게 문제인듯.

자꾸만 새로운 걸 시도해 보고 싶어지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싶어지고,
더 깊이 파고들고 싶어진다.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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