雑想/ぐだぐだ愚痴2008. 11. 12. 20:08
...exe파일은 맥에서 열 수 없기 때문에 나의 mp3겸 usb인 아이팟에 파일을 옮기려고 finder에서 창을 띄웠다.
우습게도 여전히 나는 과거의 잔상들을 그 안에 가득 담아두고 있다. ぐりむ폴더를 열어, 예전에 너무도 좋아하던 노래를 듣고 있는데, 심란하다. 여전히 노래는 좋은데, 눈물이 나는군.

世界で一番愛している。...귀여운 다람쥐씨의 목소리는, 녹음된 그 목소리는 변하지 않았다.
내가, 변한 것이겠지. 아아, 갑자기 도레코 DM받던 시절이 그리워지는 이유는 무얼까.


이게 진정한 자학놀이로군...

世界で一番愛した、もう戻ることの出来ない、あの日々を私はとても忘れられないのです。
何百回、何千回「サヨナラ」と呟いても、この命が果てるまで、絶対忘れることなんか出来ないのでしょう。
+21시 27분 (현지시각) 추가

결국 오늘 ぐりむ덕택에 하루 종일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푸하하. 웃는데 눈물이 난다 진짜.
게다가, 나의 혼메이 씨디는 죄다 집에 있는지라. 어쩌면 나는 혼메이라면서 리핑할 생각을 안 했을까. 아...뭐 그런 식으로 치면 Kagrra도 안 떠 왔다만......난 그랏코 아니.............(쾅) 그게 중요한 건 아니니까...
어우. 내가 정말 의지할 데가 없긴 없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지금 ガゼット를 미친듯이 듣고 있을까...어쩌면 좋냐;;; 아 눈물나...
내 인생에 있어 매장시켜버리고 싶은 시절이었는데. 이렇게 말하긴 뭐 하지만, 그때 나는 정말......그래서 지금 내가 있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인생 중에서 가장 아팠던 시기이다. 20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인생 속에서... 그래서 정말 묻어버리고 싶은 시절인데, 나는 자꾸만 그 시절로 돌아간다.
나는 그 시절에 '이젠 안녕, 제발 사라져 줘' 라고 몇 번을 말 했는지 모르겠다. 그 무게를 감당하기엔 좀...너무 어렸다. 너무 어려서 그렇게 아팠을지도 모르겠다만...아무튼...묻어버리고 싶은 시절에, 내가 관 속에 넣어서 땅 속 깊이 묻어버렸다고 믿었던 그 시절로 계속 돌아가고 있다. 내 인생의 모든 행동이 그 시절을 향해있다.
구심점. 내 인생이 그 시절을 중심으로 생성되고 있다.
여전히 심장을 도려내는 것 같은 고통을 맛 보고 있고, 그건 해를 거듭한다고 해서 결코 나아지거나 하지 않는다.
악화...된다면 모를까...

아........................................................애꿎은 루키 탓을 하는 내 인생아;;;;;

역시 내가 죽지 않는 이상 이 시절은......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돌아갈 수도 없는데.
그래서 역설적으로 계속 붙들고 있는 것 같다. 놓지를 못한다.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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