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8. 9. 12. 06:26
아직까지는 좋다. Positive / Optimistic 한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면 뭐든 안 좋아보이겠냐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힘들지 않다. 힘들다면 그건 아마도 내 성격탓이려니.
그렇지만 우리동네 ICA nära에서 일하시는 언니의 성격이 까칠하게 느껴진 것은 비단 내 성격만은 아니겠거니.

뭐..내가 사는데는 Stockholm이 아니라 Solna이긴 하지만.
그리고...음...영어과 200명이 한번에 같이 수업을 들으니 다들 친해지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조금씩은 안면을 트기 시작해서 다행이다. 의외로 Social 하고 Glad한 사람들도 있으니.
Stockholm이라고 해서 모두다 까칠하라는 법은 없으니까.

뭐...지금 내가 신경쓸 것은 general한 스웨덴 사람들이기 보다는 코 앞으로 닥쳐온 시험준비를 해야.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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