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8.09.07 07:50
기분이 오락가락 하는 것이 여엉...
등록이 제대로 마무리 될 때 까지는 계속 상태가 메롱일 거 같다.
이나저나 비오면 곤란한데....월요일날은 갤 거라던 어제의 예보는 어딜가고 또 비올지도 모른다고 그러니.
나 우산 없단 말이다 이 무심한 하늘아....
가을인건 알겠는데 그만 좀 뿌리라고. 빗방울 가늘면 무얼하니, 한국 장마철 뺨치게 비내리는 주제에....

아무튼 기분이 슴슴하고 삼삼한 것이, 행동을 삼가하며 매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려나.
이상의 날개놀이를 하면 대략 난감한데 -_-


아무튼 숨은 붙어있다.
넉넉한 것도 이번주로 끝...인가 싶은데 목요일에는 kick off party가 있으니. 나도 영어과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여...라는 마음이라서 잠깐이라도 있다가 집에 가려고.

앞으로 11월 말까지 매주 월요일은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 스웨덴어 수업이 있다.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 대망의 세미나!! 이다만...8시 뭐라고 젭라 싸워 영어대 어쩌라는거야......
아침 8시...눈물이 앞을 가린다....6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나와야 갈 수 있는 시간이 아니냐....흑흑. 나쁘다.

아무튼 오늘은 밤이 깊었으니 일단 자고...내일 일어나서 책을 모조리 읽어치우고 세미나 준비를 좀 해야겠다.
은근은근한 레이시즘이 있는 동네라서. 사실 이게 discrimination 인지 아닌지 조차도 좀 모호한 기분이 들어서.

사근사근한 사람들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말이지...-_-; 끙 어렵다.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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