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記/近況2008.08.26 21:12
학교임. 그러함...

아무튼
세상은 좁고좁고좁고 무척이나 좁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여기까지 와서....!!! 싶지만 어쩌겠나. 꼬리표를 달랑달랑 달고있는 이상은 어쩔 수 없지.

감기가 걸릴랑 말랑한 상태.
이케아가서 장을 좀 보고 싶다만 이건 뭐.......정착비용이 살벌하니 움직일 수가 없다.
그렇게 싸서 보내고 보내고 보냈는데도 이렇게 정착비용이 많이 나올 줄은 몰랐다.
한달에 500~600크로나정도로 생활하고 싶은데, 가능은 할까 과연.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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