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내가 사는 곳이 이문동이라면, 내가 가서 편하게 쉬고 놀 수 있는 곳은 홍대.
이번주에만 벌써 3번이나 다녀왔다. 월, 수, 그리고 오늘 금요일.

그리고, 다음주에도 기회만 된다면 되는 한 많이 가려고 하겠지.


더 길게 무엇인가 쓰고 싶지만, 속에서만 움틀거리는 이 것들을 어떻게 풀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꾹꾹 담아만 둔다. 어떻게 풀어야 할지는 조금 더 고민해 볼래.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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