雑想/夢物語2008.03.21 08:39

자신의 상처를 행여라도 들킬까 전전긍긍하는 마음과 남들이 그 것을 알고, 싸구려 동정을 보내주길 바라는 옹졸한 욕망.

나는 지금 그 경계선의 어딘가 쯤.

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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