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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8 [Elisabeth] Extracts from Deutsch Musical Elisabeth
Scrap/Music2008.04.28 23:37
[Des Erstem Aktes]

01 Die nachtliche Welt der Toten und Träumer

>극의 가장 첫 부분에 나오는 음악. 장중하기도 하지만, 뮤지컬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알려주고 있으며 소재까지도 언급하고 있다. 어떻게 본다면 Abstract라고 볼 수 있겠다.

13 Die fröhliche Apokalypse
>활기차지만 어두운 분위기의 노래. 당시 오스트리아 사회에 만연해 있던 풍조를 엿볼 수 있는 가사랄까. "우리는 까페에 앉아서 세계의 종말을 기다릴 뿐이라네!"

[Des Zweiten Aktes]

05 Wir oder Sie>엘리자벳에게 자신의 권위를 위협당하는 시어머니, Sophie. 그녀가 권력을 회복하려 측근과 모략을 꾸미지만, 과연?

06 Nur Kein Genieren

>이 또한 당시 오스트리아의 모습을 일부 보여준다 볼 수 있겠다. 프랑스에서 유입되어 온 (꽤 저급)살롱 문화랄까. 오죽하면, 이 곡에서는 아니지만, 매독을 '프랑스 병'이라고 지칭하겠는가.

17 Boote in der Nacht

>엘리자벳과 요제프 프란츠의 노래. 루케니의 해설대로 Randez-vous 이다만. 슬프고 슬픈 가사. 어쩌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




*독일어가 스웨덴어와 유사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지, 어떻게 구한 가사를 보면서 읽으니 영 쌩뚱맞은 단어 빼고는 웬만큼 알아들을 수 있겠더라. 그렇지만 독일어를 할 수 있을만큼 머리의 용량이 남아있는 것 같지는 않다. 프랑스어 하나로도 충분히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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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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