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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5 자책의 시간
  2. 2008.12.09 딜레마
내가 왜 그랬을까.
더 비참해졌다.

좋게 받아들이자.
아무튼 고마워.


.......우리.............맞는거니. 맞지?;
맞다고 믿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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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독서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중...침대에서 글을 쓰든 책상에서 쓰든, 독서대가 없으니 불편해서 힘들기는 하다. 물론 완전 100% 창작물을 쓴다면 모를까, 책에서 인용을 한다든가, 책에 대한 reflection을 쓰려면 당연히 책을 옆에 끼고 글을 써야하는데, 독서대가 없어서 책을 옆에 뉘인 채 쓰려니 난감하다. 게다가 시력도 메롱이라 거리가 좀 떨어지면 times new roman 10-12pt 정도 되는 글씨는 흐리게 보인다. 이건 원신가 근신가 문제보다는 난시때문에 글씨가 겹쳐보이는 탓이 제일크다만...음...게다가 한국어도 아니고 영어도 아니고 스웨덴어도 아닌, 무려 프랑스어......아 어째서 ㅠㅠ; 내가 이러려고 프랑스어를 배웠던가, 싶지만 도움은 많이 된다. 일주일에 3시간짜리 약 14주 학교 프랑스어 수업이 사기는 아니군, 싶은데...사실 수업 덕택이라기 보다는 이태리어 도움이 크겠지 -_-;
물론 내 이태리어도 사기 이태리어이다만 푸하하 (...)

이나저나 이사하고는 뜀박질을 좀 해야겠다. 체력이 바닥나서 프랑스 가서 골골골골 거리고 앓고 오긴 쫌 억울하니까.
얼릉 시험이 끝나고 이사도 하고, 연극도 보러 다니고, 좀 더 많이 놀러다니고 좀 더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방학을 보내야 겠다. 음...음...역시 소심하야 나랑 친구하자란 말은 못 하지만 ㅠㅠ...우리 친구인거니...친구니...흑.
우움. 그래도, 지금 내 옆에 있는 애들한테 어느 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 아아 이런 애가 있었지, 싶을 정도로만 기억에 아주 조금이라도 남으면 좋겠다. 그 정도면 나는 만족스러울텐데.. :)


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 건데..대체 스웨덴어 시험 결과는 언제 발표나는거임??? 채점 아직도 다 안 끝내셨음?? Ladok에 보고 안하셨음??? 악!!!! 내일 누구 만나면 좀 물어봐야겠다; 나만 또 학교서 미움받나... -_-;

사실 내가 인터넷으로 시험 신청을 못 한 이유는 레벨차가 있는 과목을 동시에 들어서 그런 거지만...어. 진짜 그렇게 동시에 듣는 경우가 학교설립이래 한번도 없었나보다 (...) 난 대체 무슨짓을 ^ㅂ^ (쾅)
너무 지나친 한국식 사고방식이었나 푸하하하하하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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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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