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쯔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2.25 [伊勢物語] 三十二段
  2. 2009.02.25 [引田香織] 名前のない道
  3. 2009.02.21 あまつき 第一話
Scrap/Poetry2009.02.25 20:45
伊勢物語 三十二段
詠み知らず

いにしへの しずのをだまき 繰(く)りかへし
昔(むかし)を今(いま)になすよしもがな

옛적에 시즈오리 실을 감아둔 베실 꾸리를 잣듯이 다시금 반복하여
예전의 두 사람의 관계를 오늘날에도 그와 같게 할 방법은 없겠나이까.




...이세모노가타리, 제 32단.
작자미상.
아마쯔키에 줄창 나오기에 -_-...
아놔 한국어 짱어려워... ㅇ<-<


시즈오리...는 일본의 옛날 직물이라고 하더군요. 꾸지나무나 삼베 등을 적색 혹은 청색으로 물들여, 줄무늬나 흐드러진 모양으로 짜낸 일본의 옛날 직물...입니다. 별칭으로는 綾布(아야누노), 倭文布(시즈누노), 倭文織り(시즈오리), しずり(시즈리), しどり(시도리) 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しつ로 표기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참조로, 이국의 문양에 반대되는 의미로 倭文(왜문)을 넣은것이라 하는군요.
일본 야후 국어사전 따름. =_=

근데 꾸지나무는 대체 무슨나무냐... ㅇ<-<


그건 그렇고 전 역시 책 붙들고 공부하는 타입은 아닌모양. 호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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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Music2009.02.25 20:14


引田香織(ひきた・かおり)
名前のない道
TVアニメあまつきED

歌詞



歌詞が見つからなくて聞き取りをしました…けれど最近空耳を聞いてしまうので正しいかどうかは保障できませぬ。というわけで、漢字も自分勝手です(笑)
게다가 번역도 좀 민망하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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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etc.2009.02.21 06:21
人は頭に支配されている。
「見る」、「聞く」、「触る」。
結局感覚とは頭の中のか細い稲光でしかない。
人が信じている世界とは かくも頼りなきもの。
頭の中で全ては容易く形を変え意味を変え真実は人の数にも等しきさま。
ならば少年よ、虚とは何ぞや。実とは何ぞや。死とは何ぞや。生とは何ぞや。

인간은 머리에 지배당하고 있다.
'보고', '듣고', '만지는' 것.
결국 감각이라는 것은 머리 속의 가늘고 약한 섬광*에 지나지 않는 것.
인간이 믿고 있는 세계라는 것은 이렇게나 의지할 수 없는 것.
머리 속에서 모든 것은 쉬이 형체를 바꾸고 의미를 바꾸기에 진실이라는 것은 사람 수 만큼이나 있지.
그렇다면 소년이여, 허무라는 것은 무엇인가. 진실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죽음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삶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아마쯔키 제 1 화.
*섬광...은 아니구요. 제가 과학용어를 잘 몰라서.
하늘에서 구름끼리 정전기가 일어나잖아요. 그 때 하늘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게 아니라 수평으로 퍼지는 전기 있지 않습니까? 그 겁니다만......그거 뭐라고 부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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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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