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렉스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3.06 08/03/06 3,4 교시 공강의 여유
  2. 2008.03.02 2/29~3/1
  3. 2008.02.28 Black Stone Cherry + … (담배이야기) (2)
日記/近況2008.03.06 12:16
4교시 실은 이종오교수님 실용불어 수업이지만, 화요일에 2시간 꽉 밟아 시간을 채우고, 오늘 휴강을 하사해주셨다.

1,2 교시도 일찍 끝나 10시경 도서관에 가서 파울 첼란의 책을 반납하고 브레히트를 집어든 순간, 까렐 차펙의 책이 들어왔다는 통보를 받았던 어렴풋한 기억에 폴란드 문학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역시나, 있다. 까렐 차펙의 동화집. 「9개의 동화ㅡ그리고 또 하나의 이야기」. 번역본은 없는걸로 안다. 그렇다고 내가 슬라브문학을 원서로 읽을 수 있냐 하면……읽을수야 있지. 뜻도 모르고 발음만 줄줄줄 읽을 수는 있지. 아무튼. 원서는 아니고 영역서이다. 즐겁게 읽을 수 있으려니.

그리하여 귀가길에 베이글을 하나 사 들고 들어왔다. 오늘의 점심. 아침도 베이글. 실은 아침에 7시 30분에 일어난 고로 밥을 할 정신이 없었다. 난 움직이는게 굼떠서.


커피와 베이글, 음악, 책 그리고 블렉스톤 체리.


공강시간의 여유. 진정한 사치를 부리고 있다. 1시 수업 들어가기 전까지는 이렇게 노닥노닥하고 있으련다. 벌써 집에 들어와서 4잔째 커피를 해치우고 다시 커피를 마시는 중. 드랍기를 사다가 블루 마운틴을 내려먹고픈 마음이 굴뚝같다. 대전집에 있는 나만 마시던 블루마운틴이 이제는 제대로 삭아버려 아마 방향제로밖에 쓰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지금 마시는 Irish Cream도 나쁘지 않지만. 사실 Privit club 의 커피중 가장 달달하고 맛 좋은게 Caramel이다. 대형 매장(나는 홈플러스에서 구매한다. 가장 가까운게 그 곳이라)에서 3개 들이를 2개 가격에 판매한다. Irish cream, Hazelnut, Caramel. 시나몬 가루를 사서 뿌려 먹으면 더욱 좋겠다만 그럴 여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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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日記/近況2008.03.02 16:23
2월 29일

자정이 넘었으니, 29일의 일로 기록을 한다.

Z를 만났다. Z가 바빠서 Z의 시간에 맞추어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모임이 끝난게 00시 10분. 그래서 학교 앞에서 만나서 일본에서 사온 선물을 건네주었다.

사실 일본 체류중에 Z의 선물을 사다주어야겠다 마음먹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 부탁한 사람들 이외에는 선물 살 생각이 전혀 없었다. 24일, 난바なんば에 갔다가 친구를 만나 신사이바시스지心斎橋筋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다. 친구는 아르바이트가 있기에 먼저 보내고 혼자 휘휘 둘러보며 어디에 가면 일본 술을 살 수 있을지 고민을 하고 있던차에 눈에 띄는 가게가 센나리야千成屋였다. 가서 아버지 드릴 술을 한 병 사고, 친구의 부탁으로 술을 한 병 더 샀다. 카운터 뒤쪽에 수입담배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이게 웬걸. 블렉스톤이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그 곳에서 블렉스톤 체리 2갑도 샀다. 가방을 왼쪽으로 메고 있기에 왼쪽으로 시선을 떨구는데 딱 보이는게, 찰리와 쵸콜렛공장(팀 버튼 감독 작)에 나오는 쵸콜렛이 아닌가. 위쪽에 딱 Wonka 라고 쓰여 있었다. 보는 순간, 일본으로 떠나기 며칠 전 만났던 Z가 어린아이말투로 '먹고싶어요 ㅠㅠ'라고 했기에, 딱 Z 생각이 나서 집어들었다. 가격은 492엔. 생각한 정도의 가격이라 망설임없이 사버렸다(사실 대전 살 때, 학원 다니면서 둔산동 겔러리아백화점에서 5000원짜리 쵸콜렛을 하루가 멀다하고 사먹은걸 생각하면……).

귀국하고 시간이 서로 잘 안 맞아서 결국 29일 자정에 보자 약속을 했던 것이다. Z가 우리 학교 앞까지 온다 하여 그러라 하고 학교 정문 앞에서 사왔던 블렉스톤을 한 대 피고서 추워서 벽에 기대어 고개를 푹 수그리고 있자니 어디서 '안녕하세요' 소리가 들린다. 고개를 들어보니 Z가 있었다. 문득 27일 자정경에 Z에게 블렉스톤 체리 갑 사진을 찍어서 'Z, 이거 피워본 적 있어요?'라고 물었던 기억이 나서, Z에게 한 대 주었다. Z가 잠시 피우더니 '이거 별로 안 센거 같은데요? 한 9, 10 정도?' 이래서 깜짝놀랐는데, 사실 나도 처음 피웠을 때는 그 정도보다 약하게 느꼈기 때문에 별 말 않고 있었다(시가라면서 뭐가 이리 약해?! 라고 느꼈던게 나의 본심/거의 다 피웠을 때 즈음에는 시가 맞구나 라고 생각했다/꽤 독했다). Z에게 그리하여 선물 이야기를 꺼냈다. 뭔지 맞추어 보라니까 못 맞추어서, 나는 속으로 '이 사람이 진짜 모르는거야, 아님 장난치는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모른다는 얼굴이었다. 그리하여 선물을 줄 때 '절대 웃지 말아요, 웃으면 안돼요.' 라고 말하고 가방에서 꺼내서 주었는데 보자마자 웃는다. '웃지 말라니까요, 왜 웃어요?'라고 주는 나도 스스로 우스워서 실실거리며 묻자, '아뇨, 고마워서요'란다. 그 말을 들은 나는 이유없이 너무 웃겨서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 숙이고 깔깔 웃었다. 사실 내가 Z였어도 그런 선물을 받으면 웃음이 나지 않았을까 싶었다. 아무튼 그러고나서 Z가 집까지 바래다 준다 하여 신호등을 건너서 걷고 있었다. 우리은행 앞 쪽을 지날때 블렉스톤을 2/3정도 피운 Z 왈, '이거 꽤 센데요?'. 나의 대답 '당연하죠, 그거 제가 원래 피우는 것 보다 훨씬 독하던데.'-'원래는 뭐 피우는데요?'-'말보로.'-'나도 종종 말보로 레드 피는데요?(Z는 내가 볼 때 항상 팔리아먼트 라이트를 피고 있었는데.)'-'지금 Z가 피우는거 리틀 시가인데(爆笑).' 이런 얘기를 하며 집에 당도. 안녕히가시라 인사를 하고 올라왔다. 그러고나서 곧장 잠에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긴 했는데 아침에 있던 일은 공백.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으니 기록에서 제외한다.


2월 29일 - 3월 1일

2월 29일에서 3월 1일까지 한일학생포럼의 MT가 있는 날이다. 나는 4시 반에서 5시 사이에 도착한다 하였기에 급하지 않게 슬렁 갔다. 사실, 나는 MT같은 것은 그다지 즐기지도 않을 뿐더러 게임을 하는 것도 굉장히 싫어하기에 별로 가고싶은 생각이 없었다. 오죽했으면 일본 갔을 때, 3월 1일에 배타고 들어올까하는 생각을 했을까. 아무튼 그리 즐겁지만은 않았던 MT에 다녀왔다. 여독때문에 몸이 피로하여 제정신이 아니었다. 밤을 새고 3월 1일 새벽 4시경에 겨우 잠이 들었는데, 아침 일찍 깨버렸다. 한 7시 즈음. 일어나서 집에 가려 했는데 몸을 가눌 수가 없어서 계속 소파에 붙어서 웅크리고 있다가 10시-11시 즈음 일어나 집에 귀가했다.


3월 1일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잠을 잘까 하였는데 잤다가는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계속 깨어있었다. 하는 것 없이 깨어있었다. 이상하게 몸이 얻어맞은 것 처럼 욱신거리고 힘들었다. 무얼할까 고민을 하다가 간만에 영화나 볼까하여 맥스무비 사이트에 들어가서 영화 예매를 하려 휘휘 읽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얼핏 포스터를 보았던 '잠수종과 나비'를 내가 사랑하는 명동 CQN에서 상영중이란다. 시간을 보아하니 14시경의 표부터 예매를 할 수 있었는데, 도저히 낮에 나갔다가 낮에 들어올 엄두가 나지 아니하여 20시 30분표를 예매했다. 개봉 예정작도 한번 죽 읽어보고, 다음엔 무얼볼까 고민하며 낮시간을 보냈다.

5시 30분경이되어 밥을 해서 먹었다. 정말 단촐한 식단. 밥과 김. 사실 뭔가 살 엄두가 나지 않을 뿐더러, 계속 속이 편치 않았기때문에 최소한의 음식만을 섭취하려 했다. 슬렁 먹고 설거지를 하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다. E의 블로그에서 글을 읽다가 스피커가 꺼져 있기에 켰는데, 이게 웬걸. 김광진의 '편지'가 나오는게 아닌가. 갑자기 최근 내내 먹먹했던 마음에 직격타를 맞아서 호읍號泣했다. 한동안 울다가 주섬주섬 정신을 주워담았다. 8시30분 영화를 보려면 나갈 준비를 해야지 않겠는가. 회기역까지 걸어가서 지하철을 탈 생각이었기에, 7시 조금 지나 집을 나섰다. 물론 외대앞에서 회기역까지 15분 거리밖에 되지 않지만, 내 기분은 도저히 15분만에 회기역까지 갈 수 없을 정도로 무거웠다. 휘청휘청거리면서 the GazettE의 紅蓮을 들었다.

CQN에서 영화를 보는것도 거의 3달 만이었다. 아니 어쩌면 3달이 더 되었을지 모른다. CQN에서 마지막으로 보았던 영화가 ONCE였으니. 그 이후에는 스폰지 하우스를 애용했던 기억이 난다. 영화관에서 울었던 기분을 달래려 핫쵸코를 사들고 마시다가 들어갔다. 극장에 들어가 앉아있노라니 이번엔 'what a wonderful world'가 나오는게 아닌가. '맙소사, 오늘 왜 이러는거지. 들려오는 노래마다 나를 울리려 작정을 했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멍-하게 앉아있다가 영화가 시작해서 다시 정신을 차렸다.

영화는 1997년에 발간된 책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한다. ELLE 편집장의 이야기. 장 도미니크 보비의 이야기. 생각해보니, 난 이 책을 읽은 적은 없지만 어떤 매체(책인지 영상물인지 기억나지 않는다)를 보고 있다가 이 사람의 이야기가 언급된 적이 있던것이 생각났다. 그 때 왜 좀더 열심히 찾아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분명 그 매체에서는 '눈을 깜빡여서 책도 썼다는데'라는 식의 말이 있었다. '아아 이 영화가 그 사람의 이야기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봤다. 영화는 인상적이었다. 내 기준으로 별 다섯개 주고 싶다.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가는데 마음이 옥죄듯이 아팠다. 눈물을 흘리지는 않았지만(원체 잘 우는 성격이 아니다) 그에 버금갈 정도의 통증을 느꼈다. 내가 잘 우는 사람이었더라면 분명 눈물을 뚝뚝 흘리지 않았을까. 언제나처럼 엔딩 크레딧이 다 올라가고나서야 극장을 나섰다.

밖에 나오니 23시 30분 경. 명동 거리가 한산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조조를 보러 갈 때의 한산함과는 사뭇 다른 밤의 명동이었다. 낮의 한산함이 께느른 한 것과 닮아 있다면 밤의 한산함은 단절의 이미지와 더 닮아있달까.


집에 오는 길에 나는 내 스스로 돌이켜도 부끄러울 정도로 바보같은 생각을 하며, 두통에 시달리면서 지하철을 타고 귀가했다. 귀가하여 친구에게 스도쿠책을 건네 주었다. 그리고 12시가 넘어서, 3월 2일 새벽 1시 넘어 귀가했다. Z 때문에 살짝 마음이 좋지 않았던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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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日記/近況2008.02.28 13:06

내가 일본에 간다는데 뭔가 사오라고 주문하는 사람이 없어서 부탁한 사람 이외에는 사 온 것이 없다. 그래서 돈이 조금 남아서 내가 사고 싶은것들을 잔뜩 샀달까.

그 중에 하나가 담배인데. 우리나라 담배는 기본이 2500원. 요즘 나오는 비싼 담배들은 3000원을 웃돌고, THIS 정도 2000원 살짝. 일본 담배는 기본이 300엔. 수입담배는 모조리 320엔(말보로/던힐/그외 종류 여하 없이 전부 320엔). 종종 280엔짜리도 있으나 많지는 않다. 우리나라에서 본 적이 없는 담배라면 피아니시모, 켄트, 느와르(버지니아 슬림쪽인데 멘솔이었다)……등등. 내가 사 들고온 담배는 신사이바시스지心斎橋筋에 있는 수입물품 판매하는 작은 샵에서 판매하고 있던 것. Black Stone Cherry 2갑과 DJ Mix Strawberry 1갑. 블렉스톤은 알고보니 영화 나나에서 주인공이 피워서 유명해진 담배라나. 리틀시가이다. 즉, 필터달린 시가……인데, 보엠같은 짝퉁시가는 아니고. 꽤 독하다. 어제 겨우 3대 폈는데 오늘 아침에 피토했다. 그러니까, 시가를 속담배피우기 시도를 한 내 탓이려니 하고 있다만……목이 얼얼하여 오늘도 죽을 끓여먹는 신세를 면치 못할 것 같다. 블렉스톤 체리는 냄새가 매우 좋다. 방향제 버금가는 냄새. 맛도 살짝 체리맛. 피우고나서 입술을 할짝거리면 입술에서 체리맛이 난다. 그렇지만 준시가이기때문에 많이 피우지는 못한다. 이외의 블렉스톤 시리즈라면 바닐라와 신제품 딸기가 있다. 아, 그리고 필터 없는 블렉스톤도 있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통통한 시가다. 그야말로. 기념으로 하나 사 올걸 그랬나하는 때 늦은 후회중이다.

DJ Mix Strawberry는 그야말로 딸기향이 진동하는 담배. 여행 케리지에 넣고 왔는데 케리지 여는 순간 딸기향이 진동. 세관에 신고할 것이 있어 세관 검사 받을때 열었는데 딸기향이 은은하게 퍼져나오는 것이 참……이거 한보루 사서 집안 곳곳에 두면 방향제 효과가 탁월할 것 같다. 비닐 벗기지도 않았는데 딸기향이 진동한다. 이건 시가 아니고. 일반 담배. 타르/니코틴 함량은 인디고와 동일하다.

일본 체류중에 피운 담배는 느와르. 도착하자마자 산 담배인데, 편의점에서 바보같은 짓을 해서 여권까지 꺼내들고 신분증명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었다(멍청하게 라이터를 라이토 라고 말해서……).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신분은 사진참조.


본다


저렇게 예쁘게 생긴 갑. CD는 H의 생일선물이었다. H가 담배갑을 달라하여 넘겨주었다. 사진은 H의 것. 아무튼……느와르 멘솔. 던힐 FROST 보다는 약간 박하향이 덜하지만, 말보로 멘솔보다는 훨씬 낫다(말보로 멘솔은 정말최악 그건 줘도 안피울거다). 5박 6일간 아껴피워 한갑 피웠다. 저 담배의 길이는 작년 겨울무렵 던힐 100주년 기념으로 판매하던 3갑 시리즈 던힐정도의 길이.


일본 편의점에서도 마찬가지로 담배는 카운터쪽에 주욱 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우리나라 편의점 수입담배 취급하는 곳에 가더라도 담배종류 30가지넘기가 힘든데, 일본 편의점은 번호를 죽 붙여놓고 전시를 해 놓은것을 보니 거의 40가지의 담배를 판매하고 있었다. 라이터는 100엔. 우리나라 라이터의 근 두배값. 눈물을 머금고 샀다……만 일본에서 출국하는 날 아침 호텔 쓰레기통에 버리고 나왔다. 집에 라이터를 들고 들어갔다가는 집안이 뒤집힐게 안 보아도 뻔하기 때문에.


참고로, 일본에서 블렉데빌 파는 것은 3가지 맛이다. 하나는 우리나라에 들어와있는 이름 좀 긴 검은 갑에 들어있는 것. 갈색갑에 들어있는 것은 쵸콜렛맛, 핑크색 갑에 들어 있는 것은 딸기맛. 우리나라에서 블렉데빌은 5000원, 블렉스톤은 7000원에 판다만 일본에서는 전부 320엔이다. 아무리 수입담배라지만 어째서 저렇게 심한 가격차이가 나는걸까. 일본에서도 수입해와서 파는 것인데 말이지. 한국에서는 절대 사서 피울 일이 없을 것이다. 블렉데빌 한갑 살 돈이면 말보로 미듐을 두갑을 살 수 있는데, 저런 손해보는 짓은 하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일본에 갈 일이 있을 때 세보루 사서 들고오고 말지.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 담배에도 경고문구가 들어가 있다.(그것도 앞뒤로)

블렉스톤 체리에 쓰여있는 경고 문구.
喫煙は、あなたにとって肺がんの原因の一つとなり、心筋梗塞·脳卒中の危険性や肺気腫を悪化させる危険性を高めます。(詳細については、厚生労働省のホームページ www.mhlw.go.jp/topics/tobacco/main.htmlをご参照ください。)
흡연은 당신에게 있어서 폐암의 원인중 하나이며, 심근경색·뇌졸중의 위험성과 폐기종을 악화시킬 위험성을 높입니다. (상세한 것은 후생노동성 홈페이지 www.mhlw.go.jp/topics/tobacco/main.html를 참고해 주세요.)

人により程度は異なりますが、ニコチンにより喫煙への依存が生じます。
未成年の喫煙は、健康に対する悪影響やタバコへの依存をより強めます。周りの人から進められても決して吸ってはいけません。

사람에 따라서 정도는 다르지만, 니코틴에 의해 흡연에 의존성이 생겨납니다.
미성년자의 흡연은, 건강에 악영향과 담배에의 의존성을 보다 강하게 만듭니다. 주변사람이 권하더라도 절대로 피워서는 안됩니다.



DJ Mix Strawberry에 쓰여있는 경고문구.
喫煙は、あなたにとって心筋梗塞の危険性を高めます。
疫学的な推計によると、喫煙者は心筋梗塞により死亡する危険性が非喫煙者に比べて約1.7倍高くなります。(詳細については、厚生労働省のホームページ www.mhlw.go.jp/topics/tobacco/main.htmlをご参照ください。)

흡연은 당신에게 심근경색의 위험성을 높입니다.
역학적인 추계에 따르면, 흡연자는 심근경색에 의해 사망할 위험성이 비흡연자에 비해 1.7배 높습니다. (상세한 것은 www.mhlw.go.jp/topics/tobacco/main.html를 참고해 주세요.)

タバコの煙は、あなたの周りの人、特に乳幼児、子供、お年寄りなどの健康に悪影響を及ぼします。喫煙の際には、周りの人の迷惑にならないように注意しましょう。
담배연기는 당신 주변의 사람, 특히 영유아, 어린이, 노인등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흡연시에는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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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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