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ap/Poetry2009.01.22 05:15
Vivre est une maladie dont le sommeil nous soulage toutes les seize heures. C'est un palliatif; la mort est le remède.

sleep till death
healeth
come ease
this life disease

—S. Beckett., Vivre est une maladie dont. . .

불어 원문을 저렇게 번역해 놓는 것도 베켓의 능력...
뭐랄까...순간 든 생각이, 베켓이 불어로 쓰고 영어로 옮긴게 아니라면, (이라고 상정했을 때) 내가 하면 삽질이고 베켓이하면 글쎄 -_-; 베켓이 하면 재해석인가?...라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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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Poetry2009.01.22 05:08
noire soeur
qui es aux enfers
à tort tranchant
et à travers
qu'est-ce que tu attends

—S. Beckett., Noire so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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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Poetry2009.01.22 05:06
rêve
sans fin
ni trêve
à rien

—S. Beckett., Rê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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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Poetry2009.01.22 05:04
imagine si ceci
un jour ceci
un beau jour
imagine
si un jour
un beau jour ceci
cessait
imagine

—S. Beckett., Imagine si c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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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Poetry2009.01.22 05:01
somme toute
tout compte fait
un quart de milliasse
de quarts d'heure
sans compter
les temps morts

—S. Beckett., Somme t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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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Poetry2009.01.22 04:54
nuit qui fais tant
implorer l'aube
nuit de grâce
tombe

—S. Beckett., nuit qui fais 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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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Poetry2009.01.22 04:48
Je voudrais que mon amour meure
qu'il pleuve sur le cimetière
et les ruelles où je vais
pleurant celle qui crut m'aimer


I would like my love to die
and the rain to be raining on the graveyard
and on me walking the streets
mourning her who though she loved me


—S. Beckett., Je voudrais que mon amour meure


불어랑 영어랑 뭔가 미묘하게 다른 것 같은데 그건 내가 프랑스어를 잘 모르기 때문인걸까요.
불어 능력자님들 혹시 보시면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사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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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Scrap/etc.2008.12.04 23: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I Väntan på Godot
Sthlm Stadstatern.

Premiär: March 27, 2009


Medverkande på Scene
Mikael Persbrandt
Johan Rabaeus
Peter Andersson
Ralph Carlsson
Ingvar Hirdwall

Produktion
Översättning_Magnus Hedlund
Regi_Thommy Berggren
Scenografi och Kostym_Sven Haraldsson
Ljus_Alarik Lilliestierna
Ljud_Markus Åberg och Stefan Rosander


어느 날 저녁 외딴 시골길. 나무 한 그루. 중절모를 쓴 두 중년의 남자가 고도라는 이름을 가진 자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이 정확한 장소에 있는지, 심지어는 정확한 날인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들이 고도를 만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은 괜찮아 질 것이다.

고고와 디디라는 이름의 남자들은 나무를 보고 시간을 측정하고, 서로 언쟁을 벌이며, 당근을 먹고, 달을 바라보고,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포조와 그의 하인인 럭키가 나타나자 모든게 엉망으로 되고, 결국은 한 더미의 짚더미에 쳐박히게 된다. 그렇지만 금새 고고와 디디는 외톨이가 된다. 그들은 기다린다. 내일은 분명 고도가 올 거야. 내일은 분명 모든 것이 괜찮아 질 거야.

베켓의 극이 우리들 모두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 다루고있는가?
토미 베리그렌의 무대 위에는 진지함과 유머, 눈물과 웃음이 공존하고 있다.

På Svens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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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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