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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4 나는 미쳤나 봅니다
日記/近況2008.12.04 06:08
....정도로 격한...................

아무튼...프랑스 여행은 어째 이러다가 묘지기행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ㅂ^...사실 묘지기행 로망이긴 하다만...로망이다만...그렇다만...(침)

아. 일단 몸이 맛이 간 것이라면...오른쪽 어깨죽지 위에...물집? 뭔가 생겨서 아파 죽겠...거울에 비춰보니 크기도 꽤 크던데...이거 은근 아프다. 가방끈이 옷 두겹 뒤로 스쳐지나가도 '으윽' 하는 기분이랄까........아놔?!....(큽)

그건 그렇고...일주일전 엄마께 채근해서 보내온 물건을 오늘 받았음...우옹...
책...도 받았음. 이게 오늘 제목의 '미쳤나 봅니다'의 주인공임.

정말 미쳤나봅니다 소리가 나오는 일이기 때문에 이건 경과를 지켜보고 포스팅 하겠음. 그렇지만 아마도 포스팅 안 되고 묻힐 가능성이 젤 높음. 푸하하 (...)

아 오늘 Gamla Stan에 다녀왔다. 짱....!!!!!!!!! <<
우옹. 이나저나 12일에 영어대 크리스마스파티가 있는데 (왜 시험 전주에 이런 못된 ㅠㅠ) 가면 Glögg 주나...주는건가...(침) 아 주면 마시러 가야지 Glögg 짱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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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포스팅 말투가 왜이러지 싶으신 분들은....
에세이 각기 다른 주제로 일주일만에 한 4개 써 보시면 알 듯? ^ㅂ^ 분량은 보통 1200 단어 내외구여, 두개는 2000단어 제한이 되겠습니당. 그건 그렇다치더라도 시험도 3개나 있구여...아 그러고보니 할일 포스팅을 했구나 전에.

...음...근데. 이젠 쫌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이거 하나는 확실할 거 같다.
나 아마 한국 들어가면 유럽...다시 올 일 없을 거 같다...아무래도...경제적 여건 탓이 제일 큰 문제...이지만 언어적 장벽에 삽질은 정말 대답이 없는 거 같다... -_-; 에구. 게으른 내 탓을 해야지...
이나저나 오사카의 벚꽃이 그립구나...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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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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