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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9 상어/サメ
雑想/夢物語2009.09.19 05:00
며칠전 꿈.
요샌 꿈이 얕아서 그런지 장면이 바뀔 때 마다 물살에 휩쓸리는 것 같다. 그리고 그 감각이 나쁘지 않다.

아무튼.

꿈을 꿨다.

상어가 나왔다.
보통 상어는 수족관의 수조 안에 부유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만 이 녀석은 왜인지 수조 밖으로 나와 있었다. 뭔가 긴박한 상황이었다. 그러고보면, 이 녀석 연분홍색이었다. 상어는 보통 레몬색이거나 흰색이거나하지 않던가? 하고 다큐멘터리에서 봤던 것을 생각해낸다. 카이유우칸에서 봤던 진베사메랑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냥, 기분 탓이려니. 아무튼 물렸었나? 물렸던가? 나는 바닥에 앉아있었고 상어도 수조 밖 바닥에 있었다. 수족관 답지 않은 오렌지색 조명에 위화감을 느꼈다. 상어는 열심히 입을 뻐끔거리고 있었다. 혓바닥도 없으면서, 라고 나는 핀트가 어긋난 생각을 했다. 상어의 머리를 팔꿈치로 필사적으로 누른다. 물리고 싶지는 않으니까. 아무리 꿈이라는걸 안다지만, 상어에게 물리고 싶지는 않으니까. 상어 머리를 누르는 내 팔꿈치는 기묘할 정도로 상어 머리에 파묻힌다. 상어 머리가 푹신하다. 마치 인형같이. 상어가 파닥거린다. 상어도 파닥거리던가? 하고 생각해본다. 물고기니까, 라고 납득한다. 물고기이던가? 하고 생각해보지만 잘 모르겠다. 혓바닥이 없으니까 물고기가 아닐까? 아무튼. 물렸던 것 같은데. 리셋. 나는 열심히 상어의 머리를 누르고 있었다. 물리고 싶지 않으니까. 관리인 같은 사람이 들어오더니 한다는 말이 명언이었다.

[상어를 괴롭히면 안돼]

저기요,
누가 봐도 지금 상어가 절 괴롭히는 상황이거든요?





何日か前に見た夢。
最近は夢が浅い所為か場面が変わる度急流に流されるみたい。そしてそれが悪く無いと思う。

とにかく。

夢を見た。

サメが出た。
普通ならサメは水族館の水槽の中で浮遊している筈だ。だがしかし何故だろうかこいつは水槽の外に出ていた。何だか緊迫な状況だった。そういえば、こいつ薄紅色だった。サメは普通レモン色とか白くなかったっけ?とドキュメンタリーで見た事を思い出す。海遊館で見たじんべいサメと似てると思う。単なる、気のせいだろう。とにかく、咬まれたっけ?咬まれたっけ?私は床に座っててサメも水槽の外の床に居た。水族館らしくないオレンジ色の照明に違和感を感じた。サメは一生懸命口をパクパクとしていた。舌もないくせに、と私はピントの外れた事を思った。サメの頭を肘で必死的に抑えた。咬まれたくはないから。いくら夢だとは解ってても、サメに咬まれたくはないから。サメの頭を抑えている私の肘は奇妙なくらいサメの頭に食い込まれる。サメの頭がフワフワだ。まるで縫い包みのように。サメが跳ねた。サメも跳ねるっけ?と考えてみる。魚だから、と納得する。魚だっけ?と考えてみるがよく解らない。舌がないから魚じゃないかな?とにかく。咬まれたような気がするけど。リセット。私は一生懸命にサメの頭を抑えていた。咬まれたくはなかったから。管理人みたいな人が入って来ては言ってた言葉が名言だった。

[サメを虐めちゃダメだよ]

あのね、
どうみても今サメが私を虐めてる状況なんです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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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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