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ap/Poetry2008.03.05 15:27
언젠가
나는 그의 말을 들었다.
그때 그는 세계를 씻고 있었다,
보이지 않는 밤 긴,
실제의 세계를.

하나와 끝없는 것이
무효가 되었다,
내가 되었다.

빛이 있었다, 구원이.

Posted by Lynn*